근거가 붙는 대답
LLM 을 실제 기록에 붙여 모든 대답에 출처가 따라오게 하고, 판단은 사람에게 남깁니다.
실전레슨 3개28 분
- 1대답 옆에 근거를 붙인다 — 설비에 물어보는 LLM 붙이기기계 앞에 선 사람이 말로 물으면 LLM이 설비의 도구를 호출해 답한다. 중요한 건 답이 아니라 그 답이 무엇을 실제로 조회해서 나왔는지가 화면에 같이 뜨는 것. 도구가 하나도 안 불린 답은 그렇다고 표시된다. mcp_client + mcp_llm 배선 전체와 실행 로그, 실렌더 캡처 4장.13 분
- 2물어볼 수 있는 기록 — 노트 서른 권이 못 보여 준 것2026-04에 어느 농부가 30년 치 손글씨 노트를 한 화면으로 옮긴 이야기를 실었다. 그 글의 심장인 "말하면 화면이 된다"에 실물이 0이었다. 현장은 실제 형태대로 구성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었다 — 그리고 "18일"은 소스 어디에도 없다. 기록에서 계산되어 나온다.9 분
- 3읽지 않는 도구 — 진료 흐름에서 판단을 밖에 두는 법2026-04에 의사가 진료 흐름 도구를 만든 이야기를 실었다. 그 글은 도구가 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말로만 적었다. 이번엔 코드에 그었다 — 이 서버에는 판단을 내는 도구가 없고, 판정처럼 들리는 단어를 내보내려 하면 예외가 난다.6 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