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MCP 서버
서버 하나, 여섯 단계. 단계마다 하나를 더하고, 각 단계가 혼자 실행되는 완성된 프로그램이다.
기초레슨 6개30 분
- 1서버를 띄운다 — 그리고 stdout 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다MCP 서버 강좌 첫 편. 도구도 리소스도 없이 서버만 세운다. 여기서 확인할 건 하나다 — 클라이언트가 붙어서 initialize 에 답을 받는가. 그리고 이 단계에서 박아 둬야 끝까지 안 터지는 규칙 하나.5 분
- 2도구 하나 — 설명문이 코드보다 중요하다MCP 서버 강좌 2편. 도구를 하나 등록한다. 이름·설명·입력 스키마·핸들러 네 조각인데, 그중 셋은 우리가 아니라 부르는 쪽이 읽는다. 그래서 설명문을 잘 쓰는 게 핸들러를 잘 쓰는 것보다 값이 크다.5 분
- 3거절하는 도구 — 스키마는 약속이지 보장이 아니다MCP 서버 강좌 3편. 입력 스키마를 붙이고, 그 스키마를 믿지 않는 핸들러를 쓴다. 0명을 들여보내라는 요청과 99명을 들여보내라는 요청이 각각 다른 이유로 거절되는 것까지.5 분
- 4화면을 리소스로 — 코드가 아니라 서버가 내주는 문서MCP 서버 강좌 4편. 화면을 서버가 파일로 들고 있다가 내준다. 파일을 고치면 재빌드도 재설치도 없이 다음 접속에서 바뀐다 — 다만 매 요청 읽어야 그 말이 참이 된다.5 분
- 5프로세스가 죽어도 남는다 — 가장 안 똑똑한 방법으로MCP 서버 강좌 5편. 대기 인원이 변수에 있으면 프로세스와 함께 사라진다. 파일에 적는데, 매번 전체를 다시 쓴다. 부분 갱신보다 느리지만 반쯤 쓰이다 만 기록이 생기지 않는다.5 분
- 6바뀌었다고만 알린다 — 값을 실으면 안 되는 이유MCP 서버 강좌 마지막 편. 화면이 1초마다 묻는 걸 없앤다. 서버가 알리는데, 알림에는 uri 만 담고 값은 안 담는다. 그리고 구독하지 않은 클라이언트에는 아무것도 안 간다.5 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