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클라이언트
붙고, 서버가 할 수 있는 것을 묻고, 도구를 부르고, 화면을 받고, 구독한다.
기초레슨 5개25 분
- 1붙는다 — 전송은 설정이 아니라 실행할 명령이다MCP 클라이언트 강좌 첫 편. 서버에 붙는다. 여기서 볼 것은 접속 코드가 아니라 전송의 정체다 — 열 소켓이 아니라 띄울 명령이고, 그래서 나중에 전송을 바꾸는 일이 명령 한 줄 바꾸는 일이 된다.5 분
- 2무엇을 할 수 있나 — 목록을 적어 두면 그 서버 전용이 된다MCP 클라이언트 강좌 2편. 도구와 리소스 목록을 묻는다. 두 줄이면 끝나는데, 이 두 줄이 있느냐 없느냐가 "이 서버 전용 클라이언트" 와 "아무 서버에나 서는 클라이언트" 를 가른다.5 분
- 3부르고 받는다 — 거절은 예외가 아니다MCP 클라이언트 강좌 3편. 도구를 부르고 답을 읽는다. 결과가 값이 아니라 콘텐츠 목록이라는 것, 그리고 서버가 거절했을 때 그게 throw 로 오지 않는다는 것 — 그래서 잡는 게 아니라 읽어야 한다.5 분
- 4화면을 받는다 — 클라이언트가 화면을 하나도 안 갖고 있으면MCP 클라이언트 강좌 4편. 서버에서 화면 정의를 읽어 런타임에 넘긴다. 이 파일에는 데스크가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코드가 한 줄도 없다 — 그게 검사된다.5 분
- 5묻지 않는다 — 폴링이 낭비인 것보다 더 나쁜 이유MCP 클라이언트 강좌 마지막 편. 구독하고, 알림을 받고, 그때 읽는다. 폴링이 자원을 쓰는 건 부차적이다 — 진짜 문제는 두 번 묻는 사이에 값이 두 번 바뀌면 가운데를 영영 못 본다는 것.5 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