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기 화면을 내주는 보드

펌웨어는 C, 화면은 정의로, 장치를 더해도 바뀌지 않는 호스트.

기초레슨 4개23 분
  1. 1칩 위에서 — 펌웨어는 C, 화면은 정의로평가보드에 화면을 붙이려면 보통 그래픽 스택을 얹고 펌웨어를 다시 굽는다. 그 대신 보드가 자기 능력을 도구로, 자기 화면을 리소스로 내주게 했다. 책상 위 STM32H723에 붙어 LED를 켜고, 보드가 건넨 656바이트짜리 화면을 그대로 렌더했다.6 분
  2. 2장치가 화면을 건넨다 — 보드 두 대가 각자 자기 정의를 준다전제 하나를 바꾼다. 화면을 호스트가 아니라 장치가 정의한다. 그러면 처음 보는 장치도 붙는 순간 조작할 수 있다. 책상 위의 STM32와 ESP32 두 대로 확인했다 — 시뮬레이션 없이, 실제 보드가 자기 화면을 건네고 실제 LED가 켜진다. 그리고 그 화면에는 그림만이 아니라 제어가 함께 들어 있다.5 분
  3. 3장치를 하나 더 붙였다 — 호스트는 손대지 않았다여러 장치를 한 화면에 모으려면 보통 호스트가 결합을 코드로 짠다. 그러면 장치가 늘 때마다 호스트를 고친다. 여기서는 그 결합이 문서로 내려간다. 실제로 장치 셋을 한 페이지에 붙이고, 셋째를 추가할 때 호스트 바이너리의 해시가 바뀌는지 재 봤다. 그리고 하나를 죽여 봤다.5 분
  4. 4계측기에 전용 소프트웨어가 없어도계측기는 이미 말할 줄 안다. 문제는 세 회사가 세 가지로 답한다는 것이다 — 지수 표기, 캐리지 리턴, 단위가 붙은 값. 그 셋을 한 모양으로 만들고 한 화면에 세웠다. 그리고 화면은 손잡이가 아니라 계기가 말한 숫자를 보여준다.7 분